카드 승인내역을 읽어 지출 항목과 대조하기
결재 화면의 카드 승인내역 팝업은 화면에 그려지는 그리드 형태라 복사·붙여넣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에이전트는 그리드 전용 도구로 거래처·승인일시·금액을 읽어 옵니다.
읽어 온 승인내역을 미리 정리해 둔 지출 목록(예: Notion 표)과 거래처·금액·사용일자로 대조해 어느 행이 어느 지출인지 확정합니다. 대조되지 않는 승인 건은 채우지 않고 건수를 보고에 남깁니다.
용도와 내용은 채우고, 금액은 건드리지 않기
확정된 행마다 용도를 이름(코드) 형식으로, 내용을 완성된 문장으로 입력한 뒤 그리드를 다시 읽어 반영 여부를 검증합니다. 부가세와 합계액은 시스템이 자동 계산하므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인당 한도를 넘는 식대처럼 회계 판단이 필요한 건은 금액을 조정하지 않고 보고에 표시만 합니다. 프로젝트 코드·지급요청일·부서처럼 코드도움 팝업으로만 확정되는 칸은 작성이 끝난 뒤 사람이 입력합니다.
결재 상신은 사람이 하기
금액이 얽힌 문서라 결재 상신 버튼은 에이전트가 누르지 않습니다. 작성을 마치면 화면을 넘기고, 행별 입력 결과와 미처리 건·한도 초과 건을 정리해 보고합니다.
매달 같은 절차라면 루틴으로 저장해 두고 정리 표 이름과 대상 기간 같은 입력값만 바꿔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전 준비와 경계 조건은 사용자 매뉴얼의 루틴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